[영남일보-이슈분]“강한 2차 병원이 응급실 뺑뺑이 해법”…김지건 삼일병원장의 ‘집념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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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삼일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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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6-03-31 10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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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달서구 도심 한복판에 거대한 '알약' 형상의 건물이 솟아 있다.
삼일병원 외관은 그 자체로 치열한 의료 현장의 선언문이다.
캡슐을 형상화한 독특한 창문과 외국에서 공수해온 세련된 외장재는 단순한 미학을 넘어선다.
과거 호텔 건물을 리모델링해 쓰며 겪었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자
김지건 병원장이 2년간 도면을 수백 번 고쳐 쓴 집념의 산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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